dlg 사쿠라 비코스로 둘이 갔다옴
일행이랑 둘이 가서 비코스로 맞췄음 관리사 두명 붙는 구성이라 인당 사백만동쯤 나갔음
가격표가 에이부터 디까지 있는데 디는 육백만동 넘어가길래 그건 다음 기회로 미룸
한시간짜리인데 체감은 더 길었음 압이 세지도 약하지도 않고 중간중간 강약을 바꿔주는데 그게 은근 몸이 늘어짐
조용한거 좋아하는 편인데 옆방 소리가 아예 안 들리진 않음 그건 감안해야됨
담엔 혼자 가서 에이코스로 가볍게 받아볼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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