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코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회사 동료들과 다낭 출장 마지막 밤에 들렀습니다 한강 건너편 쪽이라 숙소에서 택시로 십분쯤 걸렸네요
룸은 여섯 명이 앉기에 넉넉했고 세팅이 빠른 편이었습니다 안주는 과일이랑 마른안주 위주로 나왔고 맥주는 비면 알아서 채워주더군요 반주 기기에 한국곡이 꽤 최신까지 들어가 있어서 저희 팀장님이 아주 신나셨습니다
초이스는 순서대로 들어오는 방식이었고 저희는 두 번째 팀에서 정했습니다 화대는 별도라고 미리 들었고 계산도 들은 대로 나왔습니다 다만 새벽 두시 넘어가니 취해서 뒷부분 기억이 좀 흐릿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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