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애플 때밀이 코스 받아봤어요
여행 둘째날에 갔어요 숙소가 미케쪽이라 차로 금방이었고 픽업도 된다는데 그냥 걸어갔네요
때밀이 코스로 했는데 90분짜리라 시간이 꽤 길어요 사우나 먼저 들어가서 땀 좀 빼고 목욕이랑 얼굴 관리까지 해주고 때를 미는데 등이 진짜 시원했어요 한국 목욕탕 생각나서 혼자 웃었네요 250만동에 팁까지 포함이라 따로 더 낸 건 없었어요
관리사분은 말이 거의 없으셨는데 손은 꼼꼼했어요 다음엔 60분짜리 짧은 걸로 가볍게 받아볼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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