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다낭 여행 생각나는 대로 적었습니다.

보가드형 2026-09-01 18:18 조회 36 댓글 0
다낭 첫 여행을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막 적겠습니다.

글의 흐름이 좀 이상하더라도 양해해주세요

가능하면  기억을 더듬어서 첫날 부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간간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비교를 적어 올리겠습니다

호텔을 팜반동 쪽으로 잡았습니다. 호텔에 거의 다 도착을 할 때 쯤 택시 창문을 보니

익숙한 상호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풍투이, 수사우나, 애플스파, 요정스파, 온스파, 벤츠, bmw, 황제 다 모여 있더군요

1. 풍투이 - 270만동 코스로 갔습니다.  베트남 시간으로 평일 오후 3시에 예약도 없이 그냥 들어갔습니다
                  다행이 사람이 많지 않아서 기다리는 시간 없이 금방 마사지사분이 배정되어서 진행했습니다
                  마사지사분이 스킬도 좋고 밀착관리(?)를 해주셔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 생각해보면
                  이 곳이 상당히 가성비가 있고 좋은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 에덴가라오케 - 다낭 가라오케 시스템을 정확하게 숙지를 하지 못하고 한국처럼 생각했다
                        처음 부터 큰 낭패를 봤습니다.
                        7시에 예약을 했는데 그러면 안되는 거 였습니다.
                        다낭 가라오케는 6시부터 초이스가 시작되면 7시 쯤되면 이미 에이스(?)급의 아가씨들은
                        앞순번에서 다 초이스 되고 나가기 때문에 선택권이 별로 없습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5시 40분에 에덴에 아가씨들이 50명이 출근을 했다고 가정하면
                        1번으로 예약이 된 손님들부터 초이스룸 혹은 룸에서 초이스를 하기 시작합니다
                        내가 만일 6번째 초이스 순번 이라면 내 앞에 5팀이 있는 거고 한 팀을 평균
                        3명으로 잡으면 내 순번이 왔을 때는 15명 정도의 아가씨들이 빠져저 35명만
                        남아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런 시스템 때문인지 룸안에서 잘 노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들 에코시스템으로
                        많이 빠지다 보니 다낭 가라오케들도 오후 9시면 거의 문 닫는 분위기 입니다.
                        저랑 안맞는 아가씨가 걸려서 안좋았습니다.

3. 온스파 - 160만동 코스로 갔습니다. 텔레그램으로 예약을 하고 가려 했는데 답이 없어서 그냥 갔습니다
                다행이 자리가 있어서 바로 마사지 들어갔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160만 시그니쳐 코스는
                터치가 조금 자유롭고 핸드플레이로 마무리를 해준다는 거 였습니다. 마사지는 좀 시원했는데
                큰 장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같이 간 3명 다 후회를 했습니다

4. 원오페라가라오케 - 에덴에서 안좋아서 다른 곳으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찾은 곳이
                                    오페라가라오케 시스템이야 다낭은 다 비슷하니까 설명은 생략합니다.
                                    처음 초이스 시 잘 선택을 해야 합니다  만일 초이스 한 아가씨와의
                                    티키타카가 안좋아서 교체를 한다 하면 생각보다 시간도 걸리고
                                    추가 수수료도 발생합니다.
                                    원오페라 아가씨도 결론은 안좋았습니다 뽑기 실패

가라오케 팁 : 달러 결제 가능합니다. 지금 같이 환율이 떨어졌을 때 달러로 미리 환전을 해 두고 간다면
                  달러 결제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낭 가라오케들 다 가격이 다릅니다. 방문 전 날에 몇 군데 돌아다니면서 가격 물어보시면
                  아실 겁니다.

5. 요정스파 - 200만동 기본 코스로 갔습니다. 씻겨주고 조금 마사지 해주고 핸드플레이로 마무리해주고
                  터치 자유롭고 무난합니다.

6. 빨간그네 - 350만동 빨간그네코스 카톡으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받아보니 한번 정도는 받아볼 코스인 것 같습니다. 눈 요기 거리도 있고 스킬도 좋았습니다.
                  서비스 마인드도 좋았고 크지는 않았지만 자연산 가슴이었습니다.
                  다낭 유흥에서 자연산 가슴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것만으로도 최고 였습니다
                  그리고 건마는 따로 마사지사가 들어옵니다 근데 마사지는 그냥 그렇습니다
                  게다가 350만이나 줬는데 건마 마사지사는 추가 팁까지 달라고 합니다
                  건마를 빼고 좀 더 저렴하게 하는 코스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 돈키호테 - 250만동 기본코스 카톡으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선택권이 있지만 선택할 수 있는 인원은 많지 않았습니다. 5명 정도
                  스킬 좋았고 서비스 마인드 좋았습니다. 단점은 마사지 조금 해주다가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마사지는 받으나 마나 였습니다.

8. 수사우나 - 260만동 기본코스 텔레그램으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현장에서 모니터를 보고 초이스를 해야 합니다. 사진에 속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알 수가 없으니 실장님 추천을 받아서 선택했습니다.
                  나쁘지는 않았으나 가성비가 제일 안좋았던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가요?

카카오톡 상담 텔레그램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카카오톡 상담 텔레그램 상담
카카오톡 텔레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