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걸 시스템이 궁금해서 직접 해봤습니다
가라오케만 몇 번 가보다가 이번엔 다르게 해봤습니다 처음이라 시스템을 잘 몰라서 형들 글 여러 개 읽고 갔네요
가라오케에서 노래 부르다가 마음에 드는 분을 정하고 그 뒤 시간을 따로 잡는 방식이더군요 저는 두 번째로 들어온 팀에서 정했습니다 얼굴은 앞서 본 사진이랑 크게 다르지 않았고 한국말은 인사말 정도만 하시더라구요 번역기로 대화했는데 그게 또 나름 재밌었습니다
비용은 룸값이랑 별개로 계산되고 시간 단위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얼마인지 확인하고 들어가는 게 마음이 편하더군요 가라오케만 놀다 오는 것과 비교하면 총액은 당연히 더 나옵니다
다만 사람 대 사람이라 운이 좀 따라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운이 나쁘지 않았네요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