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황제 골프 3박4일 다녀왔다
회사 형님들이랑 넷이서 골프 겸 나트랑 다녀왔음을 보고함
3박4일 패키지로 잡았고 라운딩 두 번에 관광 하루 끼워서 일정 짰다 공항 도착하자마자 픽업 차량이 대기하고 있어서 길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이동했음 CC까지 이동도 차로 편하게 붙여줬고 부킹이 밀리지 않아 대기 없이 라운딩 시작함
코스 상태 생각보다 잔디 관리 잘 돼 있었고 캐디도 성실했다 저녁엔 시내 관광이랑 식당까지 일정에 다 포함이라 따로 신경 쓸 게 없었음 골프만 편하게 치고 싶은 사람한테는 이런 패키지가 답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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