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뉴사쿠라 다녀온 이야기 풀어봄 개꿀
다낭 뉴사쿠라 다녀온 이야기 함 풀어봄 결론부터 말하면 개꿀이었으니 궁금한 놈들만 계속 읽으셈 ㅋㅋ
낮에 미케비치서 그랩 잡는데 이 형이 앱에 찍힌 위치랑 자꾸 딴데로 감 ㅋㅋㅋ 땡볕에 십분을 뱅뱅 돌아서 겨우 만남 차 타니까 에어컨 바람에 살아난 기분이었음 그렇게 겨우 도착함
들어가서 코스판 보는데 종류가 꽤 많더라 나는 그냥 중간쯤으로 팔십분짜리 하나 골랏음 가격은 삼백사십쯤이엇나 정확힌 기억 안남 시간 넉넉해서 급하게 안 몰아쳐서 좋았음
관리사분 들어오는데 ㅇㅈ 존예였음 첨엔 서로 말 안통해서 어색했는데 손짓발짓에 번역기 돌리니까 웃으면서 잘 받아줌 사우나부터 몸 좀 데우고 관리 들어가는데 압이 세지도 약하지도 않게 딱 맞춰서 눌러줘서 뭉친게 스르륵 풀리더라
중간에 내가 하도 시원해서 잠깐 잠들엇는데 ㅋㅋ 코 골앗나봄 관리사분이 살짝 깨워주는데 개쪽팔림 그래도 개운하게 마무리까지 받고 나오니까 몸이 붕 뜬 느낌이었음 다낭 습기에 축 처졌던 몸이 리셋됨
나올때 팁 포함이라 따로 실랑이 없엇고 예약하고 가서 안 기다린것도 맘에 들엇음 다낭 오면 여기 또 올 생각임 마사지 하나는 확실하더라 형들 다낭 가면 참고하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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